러시아와 우크라 비롯한 18개국이 사용 중S-300 최신 버전은 사거리 350km에 달해…항공기·순항미사일 요격 목표지난 2019년 6월19일(현지시간) 러시아 S-300 대공방어 미사일이 러시아 아스트라한 인근 아슐루크 사격장에서 시험 발사 중인 모습. 2019.06.19/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침공S-300러시아슬로바키아르비우프로제워도우나토소련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델타포스 휘저은 카라카스 상공…철옹성 방공망 무용지물 왜?[영상] 이스라엘, 러시아 실패 보고 배웠다...'게임 체인저' F-35I러시아 방공시스템, 우크라이나 이어 이란에서도 '망신살'[영상] 러시아군, 명성 되찾는 중...ATACMS로 역부족[영상] '1960년대생' F-14 톰캣 배치 중인 이란, Su-35 받아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