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 언제까지 계속될까…푸틴 "목표 달성 때까지"

우크라 동부 돈바스 갈등 해결 내놓고 있지만 근본적으론 美·나토와 안보 대결
전쟁 장기화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마흐무드 알리 칼리마토프 잉구셰티아 자치공화국 수장을 만나고 있다. 잉구셰티아는 러시아 남부 테러 빈발 지역으로, 러시아는 자국 영토 외에도 이 같은 주변 자치공화국을 관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마흐무드 알리 칼리마토프 잉구셰티아 자치공화국 수장을 만나고 있다. 잉구셰티아는 러시아 남부 테러 빈발 지역으로, 러시아는 자국 영토 외에도 이 같은 주변 자치공화국을 관리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영국 공영방송 BBC가 시각화한 1997년 이후 나토의 동진 현황. BBC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
영국 공영방송 BBC가 시각화한 1997년 이후 나토의 동진 현황. BBC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부차 거리에서 러시아 군에 의해 숨진 주민들을 근로자들이 수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인근 부차 거리에서 러시아 군에 의해 숨진 주민들을 근로자들이 수습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탈환한 키이우 인근 부차에서 러시아 군에 숨진 민병대원의 신체 일부가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 (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이 탈환한 키이우 인근 부차에서 러시아 군에 숨진 민병대원의 신체 일부가 보인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왼쪽부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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