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푸틴의 폭압 철퇴'…스페인 내전 때처럼 '국제여단' 결성된다

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 모병에 英·美·加·日 퇴역 군인 '자원' 움직임
'푸틴=히틀러' 구도…"우크라이나뿐 아니라 유럽과 세계 지키는 싸움"

본문 이미지 - 스페인 내전(1936~1938) 당시 공화국 정부군 지원을 위해 의용군 격으로 참전한 국제여단. 사진 출처는 영국 국제여단 기념회(international-brigades.org.uk).
스페인 내전(1936~1938) 당시 공화국 정부군 지원을 위해 의용군 격으로 참전한 국제여단. 사진 출처는 영국 국제여단 기념회(international-brigades.org.uk).

본문 이미지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TV 방송 타워 주변에서 경찰이 행인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은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TV 방송 타워 주변에서 경찰이 행인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등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즉각 중단, 평화적 해결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 등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중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즉각 중단, 평화적 해결 촉구 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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