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장관 "반유대주의자 박수 받으려 조국에 해 끼쳐"극우 안보장관도 "전 국민의 수치이자 망신…꺼져라"유발 아브라함 감독(오른쪽)과 레이첼 소르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나자' 포토콜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나자윤다정 기자 트럼프 "몬태나에 첨단 무기·군사기술 '슈퍼 시험장' 조성할 것""남자에 약한 트럼프"…문제 된 美고위직들, 여성들만 나갔다관련 기사"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사망자 13명으로 늘어(종합)하마스 공격 3주기…獨총리 "두 국가 해법이 중동 평화 최선책"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