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장관 "반유대주의자 박수 받으려 조국에 해 끼쳐"극우 안보장관도 "전 국민의 수치이자 망신…꺼져라"유발 아브라함 감독(오른쪽)과 레이첼 소르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나자' 포토콜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가자지구나자윤다정 기자 9년 만에 드디어…머스크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러 "인프라 공격, 우크라가 판도라의 상자 연 것"…전면타격 경고관련 기사이스라엘군의 가자 민간인 학살…다큐 '나자' 베니스서 25분 기립박수英, 서안 정착촌 상품 수입 금지…"두 국가 해법 위협"中, '美 전략적 동맹' 카타르까지 접촉…'중재망' 넓혀 영향력 확대"신이 준 땅" 외치며 서안서 만행…이스라엘 극우 청년집단 정체美도 분노한 서안 정착촌 폭력…네타냐후, 불법 전초기지 철거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