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적 규모의 대량살상" 이스라엘군 인터뷰 등 담아이스라엘 감독 "책임규명 필요…이스라엘은 '가자에 무고한 이 없다' 분위기"유발 아브라함 감독(오른쪽)과 레이첼 조르 감독이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영화제에서 다큐멘터리 '나자' 포토콜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민간인팔레스타인이스라엘미국트럼프네타냐후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하마스김경민 기자 "넌 끝났어"…美코넬대 성폭행 사건에 동명이인 남성들 마녀사냥美감시단체 "신임 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조사해 달라"관련 기사美 재무부, 하마스 자금조달망 제재…프랑스 자선단체 2곳 포함여객기 추락 시도에 놀란 이스라엘…과거 '여객기 납치' 악몽 떠올라마크롱, 서안 정착촌 비판에…이스라엘 "하마스, 매일 유대인 공격"이스라엘 극우 벤그비르 장관 "차기 정부 국방장관 맡겠다" 선언유엔총회 찾은 이란 외무 "美·이스라엘 공격, 국민 피해 알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