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준 땅" 외치며 서안서 만행…이스라엘 극우 청년집단 정체

WSJ '힐톱 유스' 집중 조명…팔 주민 위협해 내쫓고 무허가 정착촌 건설
세속법보다 '종교적 사명' 우선시…철거 나선 이스라엘 군·경도 공격

본문 이미지 - 이스라엘 극우 정착민 청년 집단 '힐톱 유스' 회원들이 2025년 11월 17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도시 사으이르 동쪽의 유대인 정착촌 메차드 인근의 불법 전초기지를 철거하는 이스라엘 보안군과 충돌하며 중장비 위에 올라서 있다. <자료사진> 2025.11.17 ⓒ AFP=뉴스1
이스라엘 극우 정착민 청년 집단 '힐톱 유스' 회원들이 2025년 11월 17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 팔레스타인 도시 사으이르 동쪽의 유대인 정착촌 메차드 인근의 불법 전초기지를 철거하는 이스라엘 보안군과 충돌하며 중장비 위에 올라서 있다. <자료사진> 2025.11.1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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