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내법상으로도 무허가 시설…"약 100곳 대상"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6.6.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팔레스타인네타냐후정착촌장용석 기자 "美, 이란에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공습 후 승리 선언·철군"트럼프 "군사기밀 유출자는 총살해야…쓴 기자들도 마찬가지"관련 기사"당나귀 한마리 4000만원"…전쟁 폐허 가자서 교통수단 각광"이스라엘, 후티 격퇴 작전 동참 원하지만 사우디가 주저"사우디 리야드 공항 이틀 연속 피격…사망자 13명으로 늘어(종합)하마스 공격 3주기…獨총리 "두 국가 해법이 중동 평화 최선책"팔레스타인인 올리브 수확 중 총격으로 사망…서안지구서 정착민 폭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