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야간에 잠수요원·무인정 투입해 탐색·폭파"트럼프 "기뢰 모두 제거" 주장에도 '우려'는 여전미 해군 폭발물처리(EOD) 요원들이 2019년 6월 26일(현지시간) 아라비아해에서 실시된 미 해군 제5함대 훈련 도중 모의 부유 기뢰에 폭약을 부착하고 있다. 2019.6.26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 2018.12.2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기뢰장용석 기자 주한 미8군 "北 드론 위협에 전술 개선…방공자산 기동훈련"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관련 기사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통과 시도하던 유조선 1척 타격"美 국무 "이란, 몇 주 내 기하급수적 경제적 압박 처할 것"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이란 IRGC "호르무즈서 초대형 유조선이 기뢰와 충돌해 폭발"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