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美 호르무즈 통항 차질 자초…2월28일 전까지 열려 있었다"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게시물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의 한 장면을 밈으로 활용해 호르무즈 해협 운항 차질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했다. (IRIMFA_SPOX @X)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이란심슨 가족장용석 기자 "신이 준 땅" 외치며 서안서 만행…이스라엘 극우 청년집단 정체'건강이상설' 95세 라울 카스트로, 수주만에 쿠바 국영TV 등장관련 기사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로 북미 교류 촉진…권력분산 개헌 필요"이란 결혼식장 덮친 美폭탄…"6발 중 1발 표적 빗나갔을 가능성"'미 봉쇄로 연료난' 이란, 휘발윳값 선별 인상…"과소비층 조준"이란 안보수장 "호르무즈 외곽 새 제한구역 곧 선포…진입시 제재"'반도체·LNG·이란'까지 꺼낸 美…한·미 대미투자 협상 '복합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