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단체·의료 인프라 부족에 방역도 난항'분디부교 바이러스' 백신 및 치료제도 없어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에볼라바이러스이창규 기자 트럼프 "오만, 이란과 협상에 방해되면 폭격" 경고"AI로 소설 한 편 뚝딱"…日출판업계, 신인문학상 심사에 '비명'관련 기사민주콩고 에볼라 미발생 지역서 첫 사망…추가 확산 우려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5개 주 확진자 4381명민주콩고發 에볼라 변이 가능성 제기…확진자 4000명 넘어서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역대 두 번째 규모우간다, 에볼라 종식 선언…"신규 감염 사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