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단체·의료 인프라 부족에 방역도 난항'분디부교 바이러스' 백신 및 치료제도 없어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콩고민주공화국에볼라바이러스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총선 나흘 전 서안지구서 총격전…네타냐후, 군사작전 예고(종합2보)[뉴욕개장] 3대 지수 하락 출발…스페이스X 진출 우려에 통신주 약세관련 기사美, 11월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아프리카 최대 인구 나이지리아서 12년 만에 에볼라 확진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케냐 "에볼라 두 번째 확진자 발생…확산 증거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