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3532명·사망 1556명…WHO "실제 규모 최대 4배 가능"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르왐파라에서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한 의사가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6.6.12 ⓒ AFP=뉴스1장용석 기자 이란·걸프국 14일 오만서 호르무즈 논의…바레인은 '불참'러시아 "바브엘만데브 상황 통제 불능으로 전개…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