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감염 4566명·사망 2128명…역대 두 번째 규모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美, 중동에 워싱턴 항모 파견…'9개월째 작전 중' 링컨함과 교대"폴란드 "러 정보기관의 우크라계 미국인 암살 시도 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