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감염 4566명·사망 2128명…역대 두 번째 규모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사우디, 후티 공격에 보복 공습 단행…바브엘만데브 해협 두고 확전(종합2보)[뉴욕개장] 중동 긴장·유가 급등에 혼조…다우 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