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에볼라 감염자 2000명 육박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르왐파라에서 개인 보호장비를 착용한 의사가 환자를 돌보고 있다. 2026.6.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이투리주콩고민주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日매체 "메르츠 獨총리, 10월 말 첫 日방문 추진…직후 한국행"외국세력이 독살?…린지 그레이엄 급사에 美온라인 음모론 난무관련 기사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역대 최고 속도'…사망 600명으로 늘어프랑스 에볼라 첫 확진에도…WHO "세계적 위험은 여전히 낮아"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자 544명으로 늘어…확산세 지속에볼라 방역 구멍…환자 접촉자 절반도 못 찾는다WHO 사무총장 "에볼라 확산세 따라잡는 중…감염돼도 생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