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28일마다 배로 늘어…치명률은 34%무장단체 충돌과 열악한 의료체계로 방역 차질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 바이러스권영미 기자 "AI가 제 병명이 ○○라는데요"…진료실서 AI와 싸우는 의사들"푸틴, 3년내 나토 공격 가능성…美무기고 채워지기 전 노린다"관련 기사민주콩고發 에볼라 변이 가능성 제기…확진자 4000명 넘어서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역대 두 번째 규모우간다, 에볼라 종식 선언…"신규 감염 사례 없어""에볼라 의심환자 어찌 대응해야 하나"…모의훈련으로 역량 점검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급격 확산…1주 사이 1000명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