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관리율 90% 이상으로 높여야…여행제한 조치는 반대"에볼라 확진자 344명·확진 사망자 60명 집계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 바이러스콩고민주공화국이창규 기자 교황 "러-우 올레시키 휴전, 평화 노력으로 이어지길""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관련 기사항공업계 "美 에볼라 증빙 의무화 불합리"…CDC에 재검토 촉구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1만 명 넘어…사망 4887명·치명률 48.6%美, 11월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