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촉자 추적률 45% 그쳐…목표치 90%에 절반 수준WHO 깊은 우려 표명…질병청, 해외유입 대비 강화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국제의료행동연합 의료팀이 29일(현지시간) 에볼라 대응을 위한 치료 센터를 설치하며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2026.5.29 ⓒ 로이터=뉴스1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4일 인천국제공항 검역소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대응체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 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WHO에볼라확산질병처천선휴 기자 'DJ 승관' 뜨자 13만 명 몰렸다…질병청장의 소통 실험산후조리원 '먹튀 폐업' 막는다…30일 전 이용자 통보 의무화관련 기사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자 544명으로 늘어…확산세 지속유류할증료·엔저·애볼라까지…여행업계, 여름 성수기 '냉기류'인천공항 찾은 질병청장 "빈틈 없도록 에볼라 검역 대응"WHO 사무총장 "에볼라 확산세 따라잡는 중…감염돼도 생존 가능"'美에볼라 환자를 왜 여기에'…케냐서 격리시설 반대 시위로 두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