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서 의료 활동한 의사 귀국 후 판정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권영미 기자 '드론 피격' 사우디 핵심 송유관 파손…완전 복구까지 최대 6주[뉴욕개장] AI 우려로 반도체주 약세…나스닥 1.19%↓관련 기사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창궐' 콩고민주공화국서 화재까지…학생 등 최소 29명 사망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외교부, 태국·튀르키예 등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해제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3000명 돌파… 6개 주 확진자 618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