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서 의료 활동한 의사 귀국 후 판정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26일(현지시간) 동부 이투리주 르왐파라 병원으로 에볼라 의심 환자를 이송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옷을 소독하고 있다. 2026.5.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권영미 기자 베네수엘라, 채무재조정 앞두고 2400억달러 부채 공개 예정'세계 첫 조만장자' 머스크, 스페이스X 조정에 다시 억만장자로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135조' 예산 추가 요청…의회는 회의적프랑스 첫 에볼라 확진자 발생…"민주콩고서 귀국한 의사""141명 사망, 에볼라 확산 지속"…3분기 중점검역관리 25개국 지정DR콩고 에볼라 확진 1000명 넘어…사망 254명'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52년 만의 본선' 콩고민주와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