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언론·소셜미디어 "군중속에 섞여"…이란 언론은 부인이란 독립매체 "불확실한 상황 이용해 차기 권력 공고화"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진행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운구 행렬 도중 추모객들이 하메니이와 그 아들 모즈타바 현 최고지도자의 초상이 담긴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윤다정 기자 사임 앞둔 英총리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시 임시공휴일 지정"'호르무즈 통항' MOU 5항, 이 사달 불렀다…美·이란의 아전인수관련 기사이란 혁수대 "암살자들 반드시 응징"…모즈타바에 충성 다짐'父 장례 패싱' 이란 모즈타바…'얼굴없는 통치' 의문 고조하메네이 고향 안장으로 장례 마무리…후계자 모즈타바 끝내 불참하메네이 시신, 시아파 성지 쿰 도착…후계자 모즈타바 종적 묘연이스라엘 국방 "이란 지도자, 우리 위협하면 하메네이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