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언론·소셜미디어 "군중속에 섞여"…이란 언론은 부인이란 독립매체 "불확실한 상황 이용해 차기 권력 공고화"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진행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운구 행렬 도중 추모객들이 하메니이와 그 아들 모즈타바 현 최고지도자의 초상이 담긴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윤다정 기자 이란 "바레인·쿠웨이트 미군시설 85곳 타격…MOU 위반 대응"베네수 강진 대피소서 출산…온정 손길에 산모·아기 모두 건강관련 기사하메네이 시신, 시아파 성지 쿰 도착…후계자 모즈타바 종적 묘연이스라엘 국방 "이란 지도자, 우리 위협하면 하메네이 꼴"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 이틀째…후계자 모즈타바 또 불참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시작…모즈타바 참석 안 할 듯(종합)이란, '역대급 규모' 하메네이 장례식 시작…"최대 2000만 명 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