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홀라 호메이니 장례 후 가장 큰 규모…모즈타바 하메네이 등장 여부 주목4~5일 일반 조문 후 성지 순례…이맘 레자 성지 안장이란 조문객들이 2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 및 가족들의 장례식에서 하메네이의 며느리 자흐라 하다드 아델의 관을 운구하고 있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란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이창규 기자 러 "돈바스 내 주요 거점 확보"…우크라 "러 석유시설·군사시설 타격"(종합)교황, 포용적 이민정책 주문…"이민자 더 보호하고 통합해야"관련 기사검은 옷 입고 가슴 치며 '피의 복수' 다짐…하메네이 장례 첫날"모즈타바, 하메네이 안장식 참석 원해…보안 당국이 반대""美·이란, 11일 파키스탄서 후속 협상…핵 문제 등 논의"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시작…모즈타바 참석 안 할 듯(종합)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개시…대규모 추모 행렬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