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강진 대피소서 출산…온정 손길에 산모·아기 모두 건강

응급구조사, 수술장갑 없이 손 소독제와 휴대폰 불빛으로 도와

본문 이미지 - 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의 한 대피소에서 엘리아나 가르시아(19)가 아들 가엘 헤수스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가르시아는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다음날인 25일 의료진과 응급구조대, 다른 피난민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출산했다. 2026.07.07. ⓒ AFP=뉴스1
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의 한 대피소에서 엘리아나 가르시아(19)가 아들 가엘 헤수스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가르시아는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다음날인 25일 의료진과 응급구조대, 다른 피난민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출산했다. 2026.07.0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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