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수술장갑 없이 손 소독제와 휴대폰 불빛으로 도와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의 한 대피소에서 엘리아나 가르시아(19)가 아들 가엘 헤수스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가르시아는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다음날인 25일 의료진과 응급구조대, 다른 피난민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출산했다. 2026.07.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강진윤다정 기자 "美 대표단, 레바논 '시범 구역' 이스라엘군 철수 방안 논의"日 다카이치, 아베 4주기 추모 행사서 "아베처럼 도전 이어갈 것"관련 기사베네수 연쇄 강진 사망자 4333명으로↑…1만6740명 부상베네수 강진 사망자 4000명 넘어서…여진 이어져 수색 작업 난항심평원,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위해 1000만원 기탁네이버,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복구에 성금 30만 달러베네수 강진 사망자 3889명…유엔, 복구자금 3억달러 모금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