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수술장갑 없이 손 소독제와 휴대폰 불빛으로 도와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의 한 대피소에서 엘리아나 가르시아(19)가 아들 가엘 헤수스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가르시아는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다음날인 25일 의료진과 응급구조대, 다른 피난민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출산했다. 2026.07.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강진윤다정 기자 이란 "바레인·쿠웨이트 미군시설 85곳 타격…MOU 위반 대응"베네수 강진 사망 3685명…"카라카스공항 상업운항 재개에 최선"관련 기사베네수 강진 사망 3685명…"카라카스공항 상업운항 재개에 최선"베네수 강진 사망 3535명으로…'4명 추가 구조' 허위영상 소동"베네수엘라 강진 복구, 추가 모금합니다"…천주교 수원교구, 8월 31일까지MLB 데뷔 날에 베네수엘라 '지진'…다저스 알폰소 "천국 간 가족 위해"베네수 강진 사망 3342명으로 늘어…사흘째 생존자 구조소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