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 수술장갑 없이 손 소독제와 휴대폰 불빛으로 도와7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마이케티아의 한 대피소에서 엘리아나 가르시아(19)가 아들 가엘 헤수스에게 젖을 먹이고 있다. 가르시아는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발생 다음날인 25일 의료진과 응급구조대, 다른 피난민들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출산했다. 2026.07.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지진강진윤다정 기자 '홍콩 상장' 中쉬인 기업가치 37조 예상…4년 전보다 73%↓버넘 英총리, 24일 우크라 첫 방문…'의지의 연합' 회의 공동주재관련 기사페루 남부서 규모 6.7 강진…피해 보고 아직 없어(종합)사단법인 아시아희망나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호활동조현, 베네수엘라 외교장관과 통화…지진 복구·양국 협력 논의'마두로 축출' 베네수, 이스라엘과 17년 만에 영사업무 재개"쉿, 조용!" 하면 정적의 파도가…하나된 콜롬비아 강진 구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