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시신, 시아파 성지 쿰 도착…후계자 모즈타바 종적 묘연

장례 사흘째 테헤란서 대규모 운구 행렬 마치고 헬기로 옮겨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광장 인근에서 추모객들이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들의 관을 실은 운구 행렬을 에워싸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광장 인근에서 추모객들이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들의 관을 실은 운구 행렬을 에워싸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광장 인근에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들의 운구 행렬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보복 포상금"을 촉구하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광장 인근에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들의 운구 행렬에 참석한 추모객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보복 포상금"을 촉구하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진행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운구 행렬 도중 추모객들이 하메니이와 그 아들 모즈타바 현 최고지도자의 초상이 담긴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6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진행된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와 가족의 운구 행렬 도중 추모객들이 하메니이와 그 아들 모즈타바 현 최고지도자의 초상이 담긴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26.07.06.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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