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공식 시작…모즈타바 참석 안 할 듯(종합)

최대 2000만 명 운집 예상…루홀라 호메이니 장례식 후 최대 규모
조문객 '미국에 죽음을' 등 연호…9일까지 6일간 장례 절차 진행

본문 이미지 - 4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4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열린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4일(현지시간) 시작된 가운데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2026.7.4. ⓒ 뉴스1 ⓒ AFP=뉴스1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4일(현지시간) 시작된 가운데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2026.7.4. ⓒ 뉴스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4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시작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모습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이 4일(현지시간) 테헤란의 그랜드 모살라 모스크에서 시작된 가운데 하메네이의 모습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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