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모습이 그려진 대형 현수막이 건물 꼭대기에 걸려 있다. 하메네이의 장례식은 4일 테헤란에서 거행될 예정으로, 장례식 기간 최대 2000만 명이 조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하메네이윤다정 기자 베네수 강진 사망자 2595명…당국 '구조지연' 비판에 "즉각 대응""우크라, 크림반도 에너지·물류 치며 푸틴 고통 극대화 시도"관련 기사예멘 후티 "이란 항공기 착륙 방해한 사우디 전투기와 대치" 주장이란 지도부, 하메네이에 '마지막 경의'…1주일 장례 절차 돌입"하메네이 장례식 안 간다"…냉담한 이란 국민들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온 각국에 "美, 전쟁서 패배"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호르무즈 해협 美 간섭 허용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