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온 각국에 "美, 전쟁서 패배"

갈리바프, 中·벨라루스·이라크 쿠르드 수반 등 회담
"美, 약속 어기면 상응 조치…호르무즈 간섭 허용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테헤란을 찾은 외국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시신의 안치된 관 앞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WANA 제공) ⓒ 로이터=뉴스1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테헤란을 찾은 외국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시신의 안치된 관 앞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WANA 제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 (자료사진) 2026.2.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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