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 장례에 혈세 펑펑" 경제난 속 민심 이반…테헤란은 '텅텅'2000만 인파 선전하지만…시민들은 "안전 우려, 강제 동원" 지적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테헤란을 찾은 외국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시신의 안치된 관 앞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WANA 제공) ⓒ 로이터=뉴스1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서 열린 하메네이 장례식에 참석한 이란 국민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26.07.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하메네이미국이란전쟁중동관련 기사예멘 후티 "이란 항공기 착륙 방해한 사우디 전투기와 대치" 주장이란 지도부, 하메네이에 '마지막 경의'…1주일 장례 절차 돌입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온 각국에 "美, 전쟁서 패배"이란 협상대표 갈리바프 "호르무즈 해협 美 간섭 허용 않을 것"이란 하메네이 '세기의 장례식' 시작…"정권건재 과시·내부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