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장례식 안 간다"…냉담한 이란 국민들

"독재자 장례에 혈세 펑펑" 경제난 속 민심 이반…테헤란은 '텅텅'
2000만 인파 선전하지만…시민들은 "안전 우려, 강제 동원" 지적

본문 이미지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테헤란을 찾은 외국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시신의 안치된 관 앞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WANA 제공) ⓒ 로이터=뉴스1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첫날 폭격으로 숨진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식 시작을 하루 앞둔 3일(현지시간) 테헤란을 찾은 외국 조문객들이 하메네이의 시신의 안치된 관 앞에서 애도를 표하고 있다.(WANA 제공)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서 열린 하메네이 장례식에 참석한 이란 국민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26.07.03 ⓒ 로이터=뉴스1
3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고(故)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 집무실 근처에서 열린 하메네이 장례식에 참석한 이란 국민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26.07.0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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