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대 치적 겨냥한 집중공세…푸틴 "에너지 위기" 인정6월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 휴양 도시 예프파토리야에서 청소년들이 정전으로 어두워진 거리에 서 있다. 2026.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크림반도푸틴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관련 기사푸틴 "러군 점령지는 원래 러시아 땅"…젤렌스키 '상실' 주장 반박젤렌스키 "현 전선서 전쟁 동결하자…종전 위한 현실적 방안"미·러·중 정상회담 가시권…우크라·유럽 배제 '제2의 얄타' 우려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EU, 우크라 점령지 러 총선 관련자 77명 제재…"침략전쟁 정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