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최대 치적 겨냥한 집중공세…푸틴 "에너지 위기" 인정6월 3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점령한 크림반도 휴양 도시 예프파토리야에서 청소년들이 정전으로 어두워진 거리에 서 있다. 2026.06.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크림반도푸틴윤다정 기자 베네수 강진 사망자 2595명…당국 '구조지연' 비판에 "즉각 대응"총기 온라인판매 풀려는 트럼프…장남은 대박 날 총기회사 이사관련 기사푸틴 "에너지시설 피격에 연료난" 시인…美와 협상 속개 기대(종합)젤렌스키 "트럼프와 통화…러·우크라전 종전안, 정상회담 등 논의""헝가리, 러·우크라 협상 중재할 수도"…신임 머저르 총리 제안로이터 "러시아군 200명, 中서 비밀훈련…일부 우크라전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