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장례 참석차 이란 방문한 中당국자 회담"美 일방주의 맞서 이란·中 긴밀히 공조해야"이란 IRIB통신이 공개한 갈리바프 의장(오른쪽)과 허웨이 중국 전인대 상무위 부위원장의 회담 모습. 2026.07.03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갈리바프하메네이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국회의장과 회동…"美·이스라엘 전쟁 논의"이란 지도부 "美에 제시한 7대 조건 이행 전까지 협상 없다""MOU 파탄 부른 7월 상선 공격, 종전 거부 이란 강경파 단독작전"이란 대통령·국회의장, 강경파 겨냥 "전쟁 끝내야"·"경제 어려워"이란 대통령, 종전 MOU 옹호…"품위와 힘 잃지 않고 체결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