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선 발생한 한타바이러스 사태는 종료 선언23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 주 부니아에 위치한 CME(복음의료센터)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병 환자로부터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2026.06.23.ⓒ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 임상시험권영미 기자 "유럽, 푸틴의 하이브리드 공격 억제 실패…각국 긴밀공조 필요"이란 조이려는 트럼프, '환거래은행' 맹점에 발목 잡혔다관련 기사WHO, 민주콩고 에볼라 백신 7만회분 지원…현 변이에 효과 미지수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역대 두 번째 규모WHO "콩고 에볼라 노출자 대상 항바이러스제 첫 임상시험 착수"민주콩고 에볼라 확산 '역대 최고 속도'…사망 600명으로 늘어WHO '차기 팬데믹' 경고에 감염병 대비 중요…SK바사 역량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