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의회 "침략국 언어가 보호받을 순 없어"…러 반발 예상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6.03.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루비오 "우크라 무기 공급·정보 공유 차질, 美 의도적 조치 아냐"러 외무차관 "美와 경유 공급 협력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계획"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젤렌스키, 러와 종전에 합의해야" 압박러, 폴란드 국경 37㎞ 앞 초대형레이더 건설…"표적 1만개 추적""美특사, 푸틴에 새 평화안 제시 예정…우크라가 새로운 제안"알바니아 반정부 시위 1주일째…총리 "외세 개입" 주장 되풀이정점식 "주적엔 비굴 우크라엔 고압…정동영·이종석 경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