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의 美 군사 지원 축소·종전 압박 주장 정면 반박요격미사일 공급 지연 "수요 급증 탓"…경보 차질은 "기술 문제"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맨 오른쪽)이 2025년 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 중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오트럼프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외무차관 "美와 경유 공급 협력 2027년 이후에도 지속 계획"젤렌스키, 루비오와 통화…美 요격미사일 공급 지연·스타실드 제한 논의관련 기사젤렌스키, 루비오와 통화…美 요격미사일 공급 지연·스타실드 제한 논의美국무장관 "인도, 러시아산 원유 감축에 상당한 진전"WP "美, 우크라 패트리엇 미사일 확보에 제동…방공망 비상"美·러, "트럼프·푸틴·시진핑 3자회담 논의"…트럼프 동의는 아직美국무, 미중러 정상회담 질문에 "우크라·러, 전쟁 종식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