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영토 칼리닌그라드에 조성…최장 3000㎞로 유럽 전역 탐지러시아 체르노빌에 방치된 소련 시절 초수평선 레이더 '두가-1'의 모습. (기사의 특정 내용과는 관련 없는 자료사진) 2022.5.29 ⓒ AFP=뉴스1ⓒ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러시아폴란드전쟁우크라전쟁김범수 기자 네타냐후 "佛 소요 사태, 무슬림 침략 탓…마크롱 대비 안해"프랑스 시위에 보험사 부담 최대 1.8조…정부에 배상 청구 검토관련 기사"美특사, 오슬로서 젤렌스키와 종전 협상…이어 러시아행"(종합)나토 회원국 리투아니아 상공서 드론 추정 물체 폭발…주민 대피령푸틴의 '탈나치화' 명분과 우크라 극우 민족주의 [최종일의 월드 뷰]"러시아 제재 해제 안 한다"…EU, 젤렌스키 지지 결집'발트해 가스관 폭파혐의' 우크라 전 장교 첫 재판…'전쟁범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