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연합 보건수장 "의심 사례만 1100건 이상"국제의료행동연합 의료팀이 29일(현지시간) 에볼라 대응을 위한 치료 센터를 설치하며 개인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있다. 2026.5.2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프리카에볼라분디부교변종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김경민 기자 트럼프, NYT '행정부 변호사 1만명 이탈' 보도에 "오히려 좋아"日, 트럼프 역점 AI 프로젝트 참여…7500억 출연관련 기사자국민 에볼라 환자 안받는 美, 케냐에 미국인 격리센터 마련'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에볼라 국내 유입 없어…중점검역관리지역에 에티오피아 등 추가(종합)정부, 에볼라 확산에 검역 강화…중점검역관리국가 5곳으로 확대백신 무력화 '분디부교 에볼라' 확산…전문가 "국내 유입 가능성 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