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치료제 없는 '분디부교형' 유행…분쟁지역 겹치며 대응 우려혈액·체액 통해 전파돼 글로벌 위험도는 '낮음'…정부 검역 강화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천선휴 기자 집에서 먹고 놀다가 "으앙~"…영유아 사고 90% 일상 중 발생에볼라 확산에 정부 첫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국내 유입 대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