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WHO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튀르키예, 이스라엘 '시리아 軍공항 공습' 인정에 "궤변"(종합)이란 "페르시아만 안보구조 전환…외국군 주둔이 안정 저해"(종합)관련 기사WHO 사무총장 "민주콩고 에볼라, 솔직히 통제 못하고 있어""30분마다 1명 사망"…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325명 '역대 최악'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5개 주 확진자 4381명민주콩고發 에볼라 변이 가능성 제기…확진자 4000명 넘어서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3500명 넘어…역대 두 번째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