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WHO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매우 잘 진행…합의 불발시 더 강한 공격"(종합)[속보] 트럼프 "사우디·카타르 등 중동 국가에 아브라함 협정 서명 요청"관련 기사민주콩고서 에볼라 의심 사례 900건 이상…사망자 204명으로 늘어백신 무력화 '분디부교 에볼라' 확산…전문가 "국내 유입 가능성 희박"콩고 에볼라 치료 텐트서 또 방화…감염 의심 환자 18명 탈출美, 에볼라 발병국 방문 외국인에 비자 발급 중단WHO "민주콩고 에볼라 위험 '매우 높음'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