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우간다발 여행객 공항검역 강화…현지 비자업무도 중단WHO 탈퇴·원조 삭감한 트럼프 행정부, '늑장대응' 비판 직면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가 발병한 가운데 부니아 종합병원에 구급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콩고미국관련 기사美, 11월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8000명 넘어…한 달도 안돼 2000명↑정부, 콩고 에볼라 대응에 1800만 달러 지원…G20 공조 강조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