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우간다발 여행객 공항검역 강화…현지 비자업무도 중단WHO 탈퇴·원조 삭감한 트럼프 행정부, '늑장대응' 비판 직면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가 발병한 가운데 부니아 종합병원에 구급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콩고미국관련 기사백신 찬성론자 슈워츠, 美CDC 새 수장 인준안 상원 가결美, 콩고서 돌아온 자국민 14명 군기지에 나흘간 격리…"법적 근거 불분명"美, 에볼라 확산 민주콩고 자국민 귀국 제한…"21일 지나야 탑승"WHO "콩고 에볼라 노출자 대상 항바이러스제 첫 임상시험 착수"WHO "에볼라 치료제 임상 시험 시작…첫 환자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