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최소 100명 사망·390건 이상 확진"…美의사 1명도 확진"우간다선 1명 사망·2건 확진"…나이지리아, 국경 검사 강화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프리카에볼라근육통발열김경민 기자 '혼밥' 다카이치에 박근혜 소환한 日언론…"고독한 리더십 위험"日정부, 자국 기업 관련 몽골 대형 화재에 "피해 복구 협력"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해외여행 감염병 조심"…전세계 '홍역·에볼라' 난리미국인 1명 에볼라 확진…美, 아프리카 3국 입국 제한"탄자니아서 치명률 '89%' 마르부르크병으로 8명 사망" WHOWHO, 엠폭스 확산에 전문가 소집해 보건비상사태 재선언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