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에볼라 사망자 100명 넘어…우간다까지 번지며 비상사태

"콩고 최소 100명 사망·390건 이상 확진"…美의사 1명도 확진
"우간다선 1명 사망·2건 확진"…나이지리아, 국경 검사 강화

본문 이미지 -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
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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