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 총기 교육까지"…트럼프 위협에 이란 결사항전 태세

전국서 반미 집회 이어져…국영TV서 총기 사용 시연도

본문 이미지 - 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총기 사용법을 교육받은 여성들이 총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6.5.19. ⓒ 뉴스1 ⓒ 로이터=뉴스1
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총기 사용법을 교육받은 여성들이 총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6.5.19. ⓒ 뉴스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이란 군 관계자가 시민들에게 총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 로이터=뉴스1
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이란 군 관계자가 시민들에게 총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란의 국영TV 진행자가 방송 중 실탄 사격 교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행자는 UAE 국기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
이란의 국영TV 진행자가 방송 중 실탄 사격 교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행자는 UAE 국기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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