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반미 집회 이어져…국영TV서 총기 사용 시연도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총기 사용법을 교육받은 여성들이 총기를 살펴보고 있다. 2026.5.19. ⓒ 뉴스1 ⓒ 로이터=뉴스11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하프테티르 광장의 한 부스에서 이란 군 관계자가 시민들에게 총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2026.5.19. ⓒ 뉴스1 ⓒ 로이터=뉴스1이란의 국영TV 진행자가 방송 중 실탄 사격 교관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행자는 UAE 국기를 향해 총을 발사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푸틴 "러·중 주권수호·국가통합 상호지원"…방중 전 협력 강조(종합)대만 라이칭더 총통 탄핵안 부결…정치 갈등 지속관련 기사美국방부 "우크라 협상 교착에 영토 문제…젤렌스키 양보 없어""이란, 美재공격시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제…걸프국 강경 보복"美봉쇄에 수출길 막힌 이란, 해상 노후 유조선에 원유 비축"美, 對쿠바 군사옵션 진지하게 검토 중…압박 전략서 급가속"이란, '나무호 사건' 사실상 부인…'진실게임' 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