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의회 보고서…"군사력 우위 러軍, 돈바스 추가 점령 가능성 커"2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수도 키이우의 한 모스크에서 무슬림 군인들과 라마단 성월 동안 일몰 후 금식을 해제하는 이프타르 식사를 함께 한 뒤 취재진에 발언하고 있다. 2026.03.0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러·중 주권수호·국가통합 상호지원"…방중 전 협력 강조(종합)"방중 푸틴, 시 주석과 20일 회담…다양한 양자 협력 집중 논의"관련 기사러, 19~21일 핵전력 훈련…탄도·순항미사일 발사 예정크렘린 "美가 우크라 평화협상 중재 노력 계속해 주길 기대"(종합)'돈세탁 혐의' 젤렌스키 최측근, 보석금 50억원 내고 석방러 외무부 "우크라서 종전협상 재개 의사 전달받은 바 없어"우크라, 러에 무더기 보복 공격…"드론 3000대 이상 날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