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일대에 원유 등 실은 유조선 봉쇄 전 29척 → 39척해상 저장고 현재 4200만배럴…2400만배럴 여력 있어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한 가운데 유조선이 오만 무스카트에 정박해 있는 모습. 2026.03.0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권영미 기자 이란 외무 "종전 합의 최고지도자 승인…며칠 내 서명 이뤄질 수 있어"(종합)트럼프 "이란과 주말 내지 내주초 합의"…이란도 "그 어느 때보다 근접"관련 기사이란 최고지도부 "美와 '대화의 길' 가야"…군부는 "적의 심장 겨눌 준비"제네바 반G7 시위대, 테슬라 불태우고 유엔 사무소 유리창 파괴트럼프, 푸틴과 통화 "우크라전 종식 중요…도울 준비 돼 있어"트럼프, 이스라엘 공습 공개 비판…"이란과 평화협정 눈앞"[속보] 트럼프 "이스라엘, 이란과 합의 눈앞인데 공습하면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