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외무, 조헌 장관과 통화…HMM 나무 호 피격 사건은 언급 안 해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HMM나무호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추가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인정…"전쟁 끝나야"네타냐후 "하마스 '이스라엘 기습' 설계자들 거의 다 제거"관련 기사'빅 2' 만났지만 韓 외교안보 영향은 제한적…정부, 중동 정세에 집중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안규백 "법절차 따른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美에 전달"(종합)나무호 피격 사건에…中 '종전 중재자' 역할에 주목하는 정부나무호 공격 주체 '이란' 지목은 시간문제…정부 강경 대응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