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그치 외무, 조헌 장관과 통화…HMM 나무 호 피격 사건은 언급 안 해정부는 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HMM 소속 화물선 ‘나무호’에서 폭발과 화재가 발생했으며 미상 비행체의 타격에서 일어났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이란 공격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이란 정부는 개입 의혹을 부인했고 한국 정부는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진은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HMM나무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이스라엘 "전면전 재개 불사"…중동 확전 기로이스라엘군 "이란과 교전 며칠 더 지속…전면전 재개 대비"관련 기사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2보)'나무호 피격' 후 호르무즈 풀어 준 이란…'위기 탈출' 시도?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 중…중동사태 후 처음"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