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종결 급한 미국, 중국에 '중재 역할' 강화 요청할 수도'나무호 사건' 대응 유예하는 정부…종전 협상 향방에 촉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 로이터=뉴스1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폭발 및 화재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단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나무호피격미중정상회담트럼프시진핑이란중동임여익 기자 전 美 국무부 차관보 "한미 핵잠 합의, 1년 넘게 걸릴 수도"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관련 기사한미 정상, 200일 만에 소통…'대미 투자·핵잠' 접점 모색에 주목위성락 "전작권 전환 시점 한미간 갭 없어…핵잠·원자력 협의 약간 진전"'나무호 피격' 지선 변수 돌출…靑, '국익·안전' 내세워 野공세 돌파 모색미중 정상회담 위한 베선트 방한…우리와 '중동·대미투자' 논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