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

안규백 "美, 전작권 전환 관련 다른 생각 가진 부분 있다"
美, 중동 개입 당기며 "어깨 나란히 하자"…韓 "기여 방안 검토" 시간 벌기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각각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뉴스1 오대일 기자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펜타곤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서 각각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다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HMM 나무호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다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HMM 나무호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0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펜타곤에서 한미 국방장관 회담에 참석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육군이 지난 3월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NTC)에서 한미 연합 소부대 훈련 중 토의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
육군이 지난 3월 미국 캘리포니아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NTC)에서 한미 연합 소부대 훈련 중 토의 하는 모습.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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