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차 조사 거쳐 공격 주체 특정 방침…"외교적 규탄·배상 요구 가능""파병해야" 여론도 제기되지만…에너지·중동 관계 고려 현실론 우세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선박 '나무호'의 외부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이란호르무즈나무호미국이란전쟁피격김예슬 기자 [인사] 통일부"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관련 기사野 "나무호 피격, 정부 태도 참담"…與 "안보 정쟁 삼는 매국"정희용 '靑, 나무호 공격 주체도 못 밝힌 채 '강력 규탄'…공허한 말잔치"李대통령 '나무호 피격' 신중 대응…보고 받고 원활한 협업 당부한병도, 국힘 '나무호' 공세에 "안보 팔아 표 구걸 망동 멈추라"靑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 드론 단정 못하지만 가능성 열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