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부 반발에 입국 허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이 작년 9월 1일(현지시간)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9.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러시아푸틴이스라엘이지예 객원기자 '지선 참패' 英 스타머, 사퇴 압박에도 버티기…"국정 계속해야"우크라 전쟁서 AI 활용 확대…젤렌스키, 팔란티어 CEO 만나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이란 관련 긴 대화할 것…도움은 불필요"(종합)트럼프 "시진핑과 이란 관련해 긴 대화할 것…도움은 불필요"우크라, 유럽 중재로 러와 '공항 휴전' 추진…"푸틴 응할 수도"러시아 "트럼프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푸틴 환영할 것"푸틴 "우크라 전쟁, 종결 가까워…서방의 대립 조장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