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브로프 "이란의 우라늄 농축 권리 불가침""중러, 어떤 폭풍 몰아쳐도 흔들리지 않는 관계"15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러시아 외무부 제공) 2026.04.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러시아세르게이 라브로프중국관련 기사IAEA 사무총장 "미·이란 핵협상은 정치적 결정…'5년·20년' 중요치 않아"중동 전쟁 장기화에 중국 문턱 닳는다…"中이 이란 움직여야"'육천피 탈환' 전쟁에 강한 코스피…호실적에 '가격 매력' 더 커져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프리미엄만 30달러'…정유업계, 일단 계약 유가 떨어지면 '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