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2025.12.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러시아우라늄농축이란트럼프푸틴김경민 기자 파키스탄 총리 "사우디 인내에 감사…美·이란 중재 노력 강화"등굣길 실종 후 산속 주검 11세 日초등생…범인은 양아버지였다관련 기사방중 러 외무 "에너지 부족 국가 지원 가능…푸틴 상반기 방중"IAEA 사무총장 "미·이란 핵협상은 정치적 결정…'5년·20년' 중요치 않아"美 "우라늄농축 20년만 중단해"…강요받은 파격 [최종일의 월드 뷰]푸틴, 이란 대통령과 통화…"중동 평화 중재, 우리가 돕겠다"협상장 앉는 美-이란…승패는 이미 가려졌다 [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