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만 방문하는 것은 무례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2025.12.0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러시아이란모스크바키이우위트코프쿠슈너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종전 협상 결렬 땐 '새 카드' 위협…홍해 봉쇄 '가능성'화장실 터진 그 바다서 300일…美 포드항모 장병들 "컴백 홈" 아우성관련 기사'피 안흘리는 병사' 투입한 우크라…"보병 3분의1 로봇 대체할 것"젤렌스키, 美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연장에 "전쟁 부추겨"젤렌스키 "러시아, 전쟁에 벨라루스 다시 끌어들이려 해"러, 우크라 키이우 등에 미사일·드론 공격…수십명 사상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로봇·드론만으로 러시아 진지 첫 점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