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美출항 뒤 베네수·이란 잇단 투입…50년 만에 최장 파병 변기 막힘·세탁실 화재 이어 '가족 그리움'…5월말까지 작전 전망제럴드 포드 항모에서 출격 준비하는 미군 전투기. 2026.03.19 ⓒ 로이터=뉴스1제럴드 포드 항모.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항공모함제럴드포드중부사령부이지예 객원기자 EU, 올가을 우크라戰 발발 이후 최강 대러 제재 추진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 막는 것이 '넘버원'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