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美출항 뒤 베네수·이란 잇단 투입…50년 만에 최장 파병 변기 막힘·세탁실 화재 이어 '가족 그리움'…5월말까지 작전 전망제럴드 포드 항모에서 출격 준비하는 미군 전투기. 2026.03.19 ⓒ 로이터=뉴스1제럴드 포드 항모.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항공모함제럴드포드중부사령부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종전 협상 결렬 땐 '새 카드' 위협…홍해 봉쇄 '가능성'젤렌스키 "美, 왜 키이우만 안 오냐"…종전 협상 중단에 답답관련 기사홍해 후티 잡던 美아이젠하워 항모, 장기정비 중 화재 '화들짝'"美 해군전력 41% 중동에 집결"…역봉쇄·기뢰제거 등 다층압박트럼프 "2~3주내 떠난다"…이란 "공격재발 없다면 종전 용의"중동 미군 1만 증파해 5만 집결…"전면적 지상전엔 턱없이 부족"트럼프, 이란전 종결 시한은 '한 달'…무기·전략 모두 소진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