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보도…"美-이란 회담 장소 파키스탄 수도로 제안"튀르키예 등 주변국 중재 노력 가시화무함마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왼쪽)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오른쪽)이 지난해 9월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네타냐후 "트럼프와 통화했다…美, 이스라엘 핵심 이익 보호할 것""美, 이란에 튀르키예 중재 고위급 회담 제안…대표로 밴스 부통령"관련 기사"美, 이란전쟁 종료 시점 '4월 9일' 제시…파키스탄서 협상 추진"'하메네이 제거 기회'…"네타냐후, 공습 48시간 전 트럼프 설득""美, 이란에 튀르키예 중재 고위급 회담 제안…대표로 밴스 부통령"트럼프 "쟁점 합의·발전소 폭격 5일 유예"…이란 "대화無"(종합2보)트럼프 "이란 주요 합의점 도출" 발언에…이란 당국자들 "美와 대화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