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보도…"美-이란 회담 장소 파키스탄 수도로 제안"튀르키예 등 주변국 중재 노력 가시화무함마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왼쪽)와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 참모총장(오른쪽)이 지난해 9월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키스탄트럼프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이란 "걸프국 담수시설 매우 취약"…6200만명에 '물 끊는다' 위협"너무 빨리 끝났다"…이스라엘, 美와 이란 군사작전 재개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직후…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中 담당 특사로 임명이란 대통령, 교황에 서한 "美, 오만방자…우린 외교·평화 노력"이란 외무 "美서 협상 계속하자 메시지 받아…美 믿을 수 없어"(종합)미중 '호르무즈 개방 협력' 공감대에도…韓 경제 영향은 '안갯속'"너무 빨리 끝났다"…이스라엘, 美와 이란 군사작전 재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