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종교의 가르침 등 세계적 차원의 법치주의 공격"레오 14세 교황. 2026.04.18 ⓒ 로이터=뉴스1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교황레오14세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美 중간선거 우편투표…현직 교황 첫 정치선거 참여트럼프, 폐암 수술 받은 레오 14세 교황에 "빨리 회복하길"노벨평화상에 드리운 '트럼프 망령'…"누가 받든 정치적 해석"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트럼프는 언론 쫓아냈는데…교황 레오 14세 "모든 취재 환영"